2024년 2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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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남GT 전남내구 GT300 박석찬 우승

2021 전남GT가 10월 23~2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상설 트랙(1랩 3.045km)에서 열렸다.

전남GT와 함께 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삼성화재 6000 4라운드 결승 결과 서한GP 장현진이 폴투윈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장현진은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통산 100번째 레이스에서 우승하는 영광을 누렸다.

장현진에 이어 김재현(볼가스 모터스포츠)과 최명길(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이 2, 3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전남내구 GT300 결승에서는 박석찬(비트알앤디)이 1위. 남기문(비트알앤디)과 이창우(그릿모터스포츠)는 2, 3위로 포디엄에 올라갔다.

KSBK(코리아 슈퍼바이크), KRRC(코리아 로드 레이싱 챔피언십) 통합 주행으로 운영된 슈퍼바이크에서는 송규한(두카티 SRS)이 KRRC 부문 예선과 결승 1위를 기록했고, 노정길(YOONRACING), 최동관(Dk)이 그 뒤를 이었다.

KSBK 부문에서도 예선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보였던 오현승(동성모토라드&테크니션)이 1위. 유병하(모토컨트롤)와 황윤호(라크로 레이싱)가 2, 3위를 차지했다.

사진 전남GT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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