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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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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슈퍼레이스에 BMW M 클래스 신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로모터 (주)슈퍼레이스가 BMW M 클래스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주)슈퍼레이스와 BMW 코리아는 1월 22일 인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조인식을 열고 M 클래스 신설을 공식 발표했다. (주)슈퍼레이스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M 클래스는 M4 쿠페 단일 모델이 참가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로 3년 동안 운영된다.


신설 M 클래스에 참가하려면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 B등급의 라이선스가 필요하다. 대회 주최측은 국내 원메이크 레이스 가운데 최대 규모인 총 1억원 이상의 상금을 책정했다.


BMW 코리아 볼프강 하커 마케팅 총괄은 “BMW 최초로 고성능 브랜드인 M 모델의 원메이크 레이스를 한국에서 펼칠 수 있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M 클래스에서도 선사할 예정이며 앞으로 한국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슈퍼레이스 김준호 대표는 “BMW의 적극적인 관심과 슈퍼레이스의 의지가 탄생시킨 M 클래스가 국내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흥행카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슈퍼레이스와 BMW가 대중들의 관심 속으로 깊숙하게 들어가는 새 시즌이 되도록 최상의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2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 동안 9라운드(슈퍼6000 기준, GT1 이하는 7라운드)로 운영될 예정이다. M 클래스는 6라운드가 계획되어 있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주)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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