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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로탁스 맥스 챌린지 오픈


3월 25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2018 KIC 컵 코리아 로탁스 맥스 챌린지(RMC) 1라운드가 열렸다.
올해 로탁스 맥스 챌린지는 출전 드라이버들의 나이에 따라 시니어(14세 이상), 주니어(12~15세), 로탁스 마스터(20세 이상), 로탁스 루키(14세 이상) 등으로 클래스가 구분되며, 입문자를 대상으로 하는 로탁스 노비스, 초등학생이 참가하는 마이크로 클래스도 마련되어 있다.
RMC 시니어 개막전에서는 박준서(18, 스피드파크)가 우승했다. 박준서는 “시니어 클래스에 진입한 뒤첫 우승을 기록해 기쁘다. 앞으로 더 많은 우승컵을 차지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주니어 클래스 1위 한규필(17, 록키레이싱)은 “개막전 우승이어서 더 없이 좋다. 다음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루키 클래스 포디엄 정상에 오른 정성민(18, 피노카트)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연습한 보람이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 노비스 종목에서는 정민채(19, 피노카트)가 우승컵을 들었고, 마이크로 1위 트로피는 이규호(11세, 피노카트)가 차지했다. 마스터 클래스 우승컵의 주인공은 김태은(파주스피트파크)이다.
2018 KIC 컵 코리아 로탁스 맥스 챌린지 주최측은 로탁스 엔진과 모조타이어가 원메이크로 지정했다. 시리즈 우승 선수는 2018 로탁스 맥스 그랜드 파이널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수 있다.
2라운드는 4월 29일 전남 영암 F1카트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대회는 전라남도, 전남개발공사, KIC F1카트장이 후원한다.
RACEWEEK NEWS, 사진/R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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