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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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넥센 스피드레이싱 2라운드 KIC에서 개최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는 2017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라운드가 5월 28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다.
넥센 스피드레이싱 1라운드에서는 GT-300, R-300, BK 시리즈 등 3개 클래스가 주목을 받았다. 최상위 GT-300 개막전 1위 정경훈과 2위 배선환에게 피트스루 핸디캡이 부여되어, 이들과 함께 선두권 경쟁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BK 시리즈에서는 강재협을 비롯해 백철용과 김범훈(범스 레이싱)의 접전이 예상된다.
넥센타이어의 신제품 엔페라 SUR4G를 사용하는 R-300 클래스에서는 이동호(이레인 레이싱)의 상승세가 여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맞설 드라이버로는 전연익, 유준선이 꼽히고 있다.
2017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라운드에는 7개 동호회 200여 명이 초청되었다. 주최측은 이들을 대상으로 서킷 체험주행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어린이 에어바운스, 세발자전거 레이스, 피트스톱 챌린지 등의 이벤트도 준비된다.
이 대회는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되며, SBS스포츠 채널에서도 녹화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2라운드 부대 이벤트로 넥센타이어 레이싱용 신제품 ‘엔페라 SUR4G’ 출시 기념행사가 열린다.
넥센타이어 측은 “엔페라 SUR4G의 G는 그립(Grip)의 약자로, 하이 그립 컴파운드가 적용되어 있다”면서 “기존 엔페라 SUR4보다 접지력을 높여 RV, SUV 부문 선수들의 랩타임 단축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RACEWEEK NEWS, 사진/K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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