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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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엔페라 GT 300 챔피언 자리에 정경훈 올라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이 10월 26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14 시즌 최종 5전을 열었다.
스피드 레이싱 엔페라 R300 클래스에서는 4전까지 시즌 포인트 2위였던 이동호가 역전에 성공했다. 한영호의 뒤를 이어 2위를 달린 이동호는 이번 최종전에서 2위를 기록, 8위에 머문 한영호를 제치고 3년 만에 엔페라 R300 챔피언 자리를 되찾았다. 최종전 승자 문은일은 시즌 종합 3위를 기록했다.
엔페라 R200 클래스에서는 시즌 내내 고르게 득점한 정훈배가 종합 선두를 차지했다.
스피드 레이싱 엔페라 GT300 챔피언 트로피는 정경훈에게 돌아갔다. 2위는 이동호. 한편 서주형은 최종전에서 올해 첫 우승을 신고했고, 이한준이 그 뒤를 이어 2위 체커기를 받았다.
투어링A 1, 2위의 주인공은 1점 차이로 결정되었다. 최종전 14위 이태관이, 5전 3위 심우원을 제치고 박빙 승부를 승리로 마감했다.
TRACKSIDE NEWS, 사진/스피드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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