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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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올해의 신인상 후보는 김범훈과 이건희


12월 17일(월),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2012 KARA 모터스포인의 밤 및 제7회 한국모터스포츠 어워즈 2012 행사의 최대 관심 수상 종목 중 하나인 ‘올해의 신인상’을 놓고 놀라운 실력을 선보인 드라이버들이 격돌하고 있다.
올해 신인상 후보에는 김범훈(슈퍼스포츠)과 이건희(모터타임)가 이름을 올렸다. 김범훈은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클래스에서 종합 4위, 시즌 최고 성적은 2위를 기록했다. 이건희는 같은 대회 넥센N9000 클래스에서 한 차례 우승을 포함, 시즌 종합 2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의 신인상은 2012년 (사)한국자동차경주협회 공인 대회 중 주요 4개 클래스(슈퍼6000, 엑스타 GT, 넥센N9000, 제네시스 쿠페)에 데뷔해 시즌 종합 3위 이내(클래스 데뷔 2년 이내 10회까지) 우승 1회 이상 드라이버를 후보 조건으로 한다. 이들 가운데 모터스포츠 기자단의 투표를 통해 최다 득표자가 수상자가 된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자동차경주협회와 지피코리아가 공동 주최한다. 후원사로는 네이버, 에네오스, EXR 등이 후원사로 참여하며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카시오 에디피스 등이 협찬한다.
TRACKSIDE NEWS, 사진/정인성, 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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