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2019년까지 DTM 오피셜 타이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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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2019년까지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에 오피셜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이 참가하는 DTM에 2011년부터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세계 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인 DTM에 9년 연속 공식 타이어 독점 공급은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온 결과”라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시작했으며,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와 함께 FIA 포뮬러3, 아우디 스포트 TT 컵, 포뮬러 D,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등 국내외 자동차경주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 팀을 후원하고 있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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