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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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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015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2015 IDEA 디자인 어워드’(IDEA Design Awards)에서 이상 기후 변화에 맞춰 개발한 컨셉트 타이어 3종 모두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타이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를 2년 연속 받게 되었다.
한국타이어는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현재 양산 중인 초고성능 타이어 및 트럭 버스용 타이어의 우수한 디자인이 인정을 받았다”면서 “이번 IDEA 디자인 어워드는 혁신적인 미래형 컨셉트 타이어가 본상을 수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타이어는 또한 “수상작인 컨셉트 타이어 3종은 ‘한국타이어 디자인 이노베이션 2014’를 통해 독일 포츠하임대학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졌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초래될 수 있는 기후변화 상황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덧붙였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를 2년 연속 모두 수상한 것은 끊임없이 혁신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한국타이어의 노력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R&D와 디자인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와 비즈니스 위크지가 주관하며 제품의 혁신성, 기능성, 사회책임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가장 우수한 제품을 선정한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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