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2024년 6월 16일 일요일
HomeOTHER NEWS한국타이어, 2014 모스크바 국제 오토살롱 참가

한국타이어, 2014 모스크바 국제 오토살롱 참가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8월 27일부터 9월 7일까지 열리는 2014 모스크바 국제 오토살롱에 참가해 러시아 및 CIS(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독립국가연합)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올해 모스크바 국제 오토살롱에는 전세계 820여 개의 자동차, 타이어 관련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참관객이 100만 명에 이르는 러시아 및 CIS 지역 최대의 자동차 부품 및 튜닝 박람회로, 한국타이어는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2014 모스크바 국제 오토살롱에서 지역 특성에 맞게 신상품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 파이크 RS2’를 선보인다. 스터드 타입의 타이어로, 눈길과 빙판길에서 제동력과 주행 안정성은 물론 회전저항까지 감소시킨 친환경 겨울용 타이어다.
또한 벤투스 프라임2와 벤투스 S1 에보2 SUV 등을 전시해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의 명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한국타이어의 기술력과 품질을 알린다. 이와 함께 미래형 비공기입 타이어인 ‘한국 아이플렉스’를 전시해 첨단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에 공식 타이어를 공급하며 활약하고 있는 모습과 UEFA 유로파 리그 후원 등을 함께 소개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2006년 모스크바에 해외 지점을 설립, 시장 개척의 발판을 마련했다. 2010년부터 헝가리공장 가동으로 연간 1,200만본의 타이어를 생산하며 동유럽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초고성능 타이어 및 겨울용 타이어의 판매 증가와 함께 러시아∙CIS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TRACKSIDE NEWS, 사진/한국타이어
[CopyrightⓒTracksid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