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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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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키자니아 센텀시티점에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 열어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어린이 테마파크 ‘키자니아’ 센텀시티점에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을 오픈했다.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키자니아 센텀시티점의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은 생생한 에듀테인먼트 공간을 마련해 소비자들에게 받은 큰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되돌려 주기 위해 기획됐다.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및 직업 체험을 해줄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은 어린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자동차 레이싱 컨셉트로 구성된다. 트레이닝 존에서 운전 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교육을 받은 뒤 라이선스를 취득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정식 레이서가 되어 레이스 트랙에서 랩타임 대결도 펼칠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2012년 5월부터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키자니아 1호점에 운전면허 시험장을 운영해오고 있다. 어린이들이 자동차 운전을 체험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코스로 안전벨트 착용, 교통신호 준수, 핸들과 엑셀러레이터, 브레이크 조작법 등 안전운전을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정보와 관련 상식을 교육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틔움 버스, 타이어 나눔 사업 등을 통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 계층을 돕고 있다. 어려운 환경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드림 위드(Dream With) 사업과 위기 청소년 보호자립 지원 사업 등을 시행해오고 있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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