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쉘석유, 2017 현대 아반떼 컵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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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쉘석유(대표이사 강진원)가 2017 현대 아반떼 컵 시리즈를 후원하기로 결정하고, 4월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현대자동차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날 후원 조인식에는 한국쉘 강진원 사장과 현대자동차 김민수 이사가 참석했다.


한국쉘 측은 이번 파트너십과 관련해 “아반떼 컵 선수들이 한국쉘의 고성능 엔진오일을 통해 보다 쾌적한 드라이브 경험을 하고, 이를 통해 더 좋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 한국쉘이 현대 아반떼 컵 후원사로 참여한다.

사진은 후원 조인식에 참석한 한국쉘 강진원 사장(왼쪽)과 현대차 김민수 이사


한국쉘은 현대차와의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아반떼 컵 마스터즈 레이스와 챌린지 레이스에 출전하는 경주차에 최고급 합성 엔진오일 쉘 힐릭스 울트라 ECT 5W-30을 무상 공급한다. 쉘 힐릭스 브랜드 대표 제품인 쉘 힐릭스 울트라는 세계 최초로 천연가스를 이용해 만든 프리미엄 합성 엔진오일이다.


4월 16일 개막전을 연 현대 아반떼 컵 마스터즈 레이스는 10월까지 7라운드가 준비된다. 이밖에 아반떼 컵 챌린지 레이스는 올해 6라운드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쉘 강진원 사장은 “글로벌 쉘이 현대쉘 월드 랠리 팀을 창단한 데 이어 한국쉘이 아반떼 컵 시리즈 후원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탁월한 성능의 쉘 힐릭스 울트라 엔진오일을 사용하는 아반떼 컵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선보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쉘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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