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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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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모터스포츠 새로운 리버리 적용한 99X 일렉트릭으로 서울 E-프리 출전

포르쉐가 8월 13~14일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파이널 라운드가 열리는 서울 E-프리에서 특별한 리버리 디자인을 적용한 99X 일렉트릭 레이스카를 선보인다.

지난 11일, 2014년부터 파트너십을 맺은 포르쉐와 태그호이어는 처음으로 공동 개발한 스마트워치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포르쉐 에디션’을 서울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포르쉐 99X 일렉트릭의 새로운 디자인은 우리나라 수도 서울에서 열리는 포뮬러 E 전용으로 제작되었으며 청담동 SJ 쿤스트할레에서 공개되었다. 이번 시즌 멕시코시티에서 첫 번째 포뮬러 E 우승을 차지한 99X 일렉트릭 차체에는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포르쉐 에디션의 프로즌 블루와 블랙 컬러를 적용했다.

포르쉐 모터스포츠 팀 매니지먼트 및 비즈니스 릴레이션 디렉터 카를로 위거스는 “새로운 커넥티드 워치와 한국 최초의 포뮬러 E 레이스, 두 개의 월드 프리미어를 선보인다“며 “이 같은 멋진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새로운 워치를 상징하는 특별한 리버리 디자인과 함께 시즌 피날레에서 두 대의 99X 일렉트릭 레이스카를 공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

태그호이어 CMO 조지 시즈는 “많은 기대를 모은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포르쉐 에디션의 첫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긴밀한 파트너 포르쉐와 함께 서울에 오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기술, 디자인, 성능, 정확성에 대한 우리의 공유 가치가 트랙 안팎에서 흥미로운 방식으로 실현되는 서울의 첫 번째 E-프리를 보는 것보다 좋은 순간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포르쉐와 태그호이어의 첫 번째 럭셔리 스마트워치의 매혹적인 컬러 조합은 순수 전기 스포츠카 포르쉐 타이칸의 프로즌 블루 컬러에서 영감 받았다. 디자인의 그래픽 요소는 피트 보드, 속도, 그리고 진보를 반영하며, 포뮬러 E 시즌 피날레를 장식하는 매력적인 도시 서울의 빛을 연상시킨다.

앙드레 로테레르와 파스칼 벨라인이 운전하는 포르쉐 99X 일렉트릭 레이스카는 서울 E-프리 더블 헤더에 출전한다.

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는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도시 서울에서 세계 최초의 전기차 레이스와 같은 국제 모터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기대된다.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의 성공적인 시즌 마무리와 함께 한국 고객 및 팬 여러분들이 모터스포츠 DNA를 기반으로 한 포르쉐 브랜드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대회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브랜드를 즐길 수 있는 포르쉐 E-빌리지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서울 E-프리에서는 포르쉐와 세계적인 스니커즈 디자이너 션 우더스푼의 협업으로 재탄생한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를 만나볼 수 있다.

포뮬러 E 서울 E-프리에서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회 기간 중 포르쉐 E-빌리지를 방문해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개인 소셜미디어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나이키 에어맥스 1/97 션 우더스푼(사이즈 랜덤)을 증정한다. 또한, 팬부스트 투표와 E-빌리지 프로그램 참여 사진을 업로드 하면 현장에서 음료와 포르쉐 플래그, 스티커, 포스트 카드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raceweek@naver.com ㅣ 사진 포르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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