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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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코리아 프리미엄 미니밴 ‘알파드’ 출시

토요타코리아가 프리미엄 미니밴 알파드(ALPHARD)를 9월 18일(월) 공식 출시하고 전국 토요타 딜러 전시장에서 판매한다.

2002년에 데뷔한 알파드는 지난 6월 글로벌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4세대 모델로 출시되었다. 탑승객의 편의를 극대화한 럭셔리 컴포트 공간, 안락한 승차감,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편의사양 등이 알파드의 매력이다.

전통적인 원박스 미니밴 스타일을 유지한 알파드는 강렬한 인상을 전하는 전면부에 역동적인 측면 보디라인을 더해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인테리어는 부드러운 가죽으로 마감해 안락함과 고급스러움을 선사한다. 운전석에는 천연가죽 소재와 우드 패턴 가니시를 적용했다. 3 스포크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열선, 통풍, 운전석 메모리 기능을 갖춘 나파 가죽시트는 운전 편의성을 높여준다.

2열 공간에는 다양한 편의기능을 손쉽게 조작하면서 뛰어난 착좌감을 자랑하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시트가 탑재되어 있다. 이외에도 전동 다리받침, 공기압을 이용한 지압기능, 리클라이닝 기능, 암레스트 부분에 내재된 폴딩 테이블, 2열 에어 커튼 등을 더해 프리미엄의 가치를 높였다.

알파드는 다양한 주행 상황에서도 최상의 승차감을 구현했다. TNGA-K(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K) 플랫폼을 기반으로 보디 강성을 향상시켰고, 소음·진동(NVH) 저감 설계가 반영됐다.

토요타 최초로 2열 시트 쿠션 프레임에 진동방지 고무 부싱을 적용해 시트의 좌우 움직임을 최소화했으며, 피치 보디 컨트롤(Pitch Body Control)을 통해 차체 상하진동을 줄여 장시간 드라이빙에서 오는 탑승 피로감을 줄이고 편안한 승차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알파드는 2.5리터 하이브리드(HEV)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연비효율과 정숙성을 강화했다. 2.5리터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전기모터의 결합으로 시스템 총 출력 250마력을 발휘하며,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복합연비 기준 13.5km/L을 기록했다.

12.3인치 대형 풀컬러 멀티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14인치 대형 센터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과 토요타 커넥트를 비롯한 인포테인먼트 기능도 갖추었다.

또한 15개의 스피커와 12채널 앰프로 구성된 JBL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파노라믹뷰 모니터 및 디지털 리어뷰 미러, 원터치 와이드 오픈 슬라이딩 도어, 전동식 파워 백 도어, 좌우독립 전동식 파노라마 문루프 등 프리미엄 미니밴에 걸맞은 다양한 편의사양도 탑재되어 있다. 용했다. 이밖에 예방 안전 시스템인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 Toyota Safety Sense)’는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토요타 알파드는 2.5리터 하이브리드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9,920만원(개별소비세 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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