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애트킨슨, 더 랠리스트 심사위원으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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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랠리 드라이버 오디션 프로그램 ‘더 랠리스트’가 6월 21일(일요일) 지원자 모집을 마감한다. ‘더 랠리스트’의 후원사이자 프로모션 지원을 담당하는 인제스피디움(대표 탁윤태)에 따르면 ‘더 랠리스트’ 지원자는 17일 오전 기준 3,800명이 넘었다.
실제로 신청접수를 한 지원자들의 기록에 따르면 카트를 비롯해 모터스포츠 경험이 있는 참가자는 전체 약 40%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드라이버의 꿈을 품고 지원하는 회사원, 자영업자, 학생 등 각계각층 다양한 연령대의 지원자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특히 과거 폭주족 리더, 스노보드 등 타 스포츠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 카이스트 박사, 음악가 등 특색 있는 경력의 지원자들도 많은 참여를 해 흥미를 끌고 있다.
이밖에 형제가 동시에 드라이버의 꿈을 가지고 지원한 경우, 인생의 마지막 도전을 통해 꿈을 이루고 싶다는 참가자 등 지원동기도 다양하다. 또한 모터스포츠의 남성적 이미지를 깨고 랠리 드라이버의 꿈을 품은 여성 지원자들의 참여도 꾸준히 늘고 있다.
‘더 랠리스트’는 만 18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랠리 드라이버 육성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레이싱 경험 유무 및 드라이빙 실력에 상관없이 공정하고 평등한 심사기준을 수립, 지원자의 잠재적인 ‘성장 가능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더 랠리스트’ 심사위원으로는 현대 WRC 팀에서 드라이버로 활약한 크리스 애트킨슨을 비롯해 현대모터스포츠(HMSG) 수석엔지니어 및 인스트럭터 등이 참여한다.
인제스피디움 관계자는 “더 랠리스트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최초의 랠리 드라이버 선발 오디션 방송 프로그램으로 해외 모터스포츠 업계에서도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더 랠리스트’는 공식 홈페이지(http://tv.sbs.co.kr/therallyist/index.html)의 이벤트 섹션을 통해 6월 28일까지 인제스피디움 숙박권을 경품으로 걸고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스 북(https://www.facebook.com/#!/TheRallyist)에서는 6월 20일까지 인제스피디움 호텔 숙박권, 루디 프로젝트 선글라스, i30 프라모델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된 ‘더 랠리스트’ 응원 이벤트를 마련하는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 중이다.
더 랠리스트’ 참가신청은 오는 6월 21일까지 홈페이지(http://tv.sbs.co.kr/therallyist)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오디션 결과는 오는 10월부터 S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TRACKSIDE NEWS, 사진/인제스피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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