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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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챔피언십 파주 3연전 마지막 대결 승자는?


2019 시리즈 6라운드 중 4라운드를 마친 카트 챔피언십이 이번 주말 다시 한 번 열전을 이어간다. 8월 25일 개최되는 5라운드는 경기도 파주 스피드파크에서의 3연전 마지막 무대. 최종전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챔피언십 타이틀의 향방을 가를 수 있는 일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슈퍼레이스가 주관하고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공인하는 2019 카트 챔피언십 5라운드는 선수부, 주니어, 초등부 등 3개 클래스로 운영된다.
카트 챔피언십 핵심 종목, 선수부 5라운드에 엔트리에는 16명이 등록되어 있다. 이들 가운데 타이틀 라이벌 이창욱(정인 레이싱, 115점)과 신우진(팀 맥스, 111점)의 격돌을 주목할 만하다. 4라운드 현재 두 선수의 점수 차이는 4점. 4라운드 승자 신우진과 올해 3승을 거둔 이창욱의 불꽃 접전이 5라운드에서도 재연될 전망이다.
선수부의 경우 시즌 챔피언에 오를 경우 대회 프로모터 (주)슈퍼레이스가 유망 드라이버 양성을 위해 제공하는 2020 해외 진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카트 챔피언십을 통해 두각을 나타냈던 유망주들이 프로 팀에서 활약하는 것도 같은 프로그램이다.
현재 김준서(비트알앤디)와 박준서(준피티드 레이싱)는 2018 카트 챔피언십에서 키운 실력을 바탕으로 올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클래스에 참가하고 있다.
주니어부에서는 4라운드 연속 우승한 장준호(피노카트, 106점)가 이규호(피노카트, 88점)보다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주)슈퍼레이스는 주니어부 시즌 챔피언이 내년 선수부에 진출할 경우 출전비용을 지원한다. 이밖에 (주)토탈엘앤씨, 로제타스톤도 후원사로 참여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주)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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