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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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카나, 드리프트 종목 추가로 재미 UP!


6월 28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대회 엑스타 슈퍼챌린지가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상설트랙에서 시즌 3번째 경기를 개최한다.
(주)슈퍼레이스가 주최하고 타이틀 후원사로 금호타이어가 함께하는 아마추어 레이싱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의 공인을 통해 안전하게 즐기는 서킷 레이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아마추어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건전한 모터스포츠 문화를 만들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되었다.
6월 28일 KIC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타임트라이얼 7개, 스프린트 3개 종목 외에 드리프트와 짐카나가 추가되어 총 12개 클래스로 진행된다.
시리즈 3전부터는 새로운 레이스가 추가되어 흥미를 더한다. 지난 2전에서 이벤트로 열린 슬라럼이 큰 관심을 받은 것에 이어 3전부터 짐카나(Gymkhana)와 드리프트(Drift)가 신규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모터스포츠 경기에 처음 참가하는 초보 레이서들을 위해 주최측은 슈퍼챌린지 만의 원스톱 서비스도 준비했다. 레이스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의 라이선스와 서킷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번 주 토요일부터 두 라이선스 과정이 개설되며, 절차에 따라 이수하면 바로 서킷을 달릴 수 있다.
엑스타 슈퍼챌린지 3전의 자세한 내용은 슈퍼챌린지 홈페이지(www.superchallen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ACEWEEKNEWS, 사진/(주)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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