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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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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중화권 모터스포츠 단체와 적극 교류


인제스피디움(대표 탁윤태)이 중국과 대만 모터스포츠 단체와 적극적인 교류를 시작했다.
이와 관련해 인제스피디움 측은 “12월 9~10일에 중국 모터스포츠 관계자들이 인제스피디움을 방문했다”면서 “서킷 프로그램 제휴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제스피디움 방문단에는 F1 중국 그랑프리가 열리는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SIC) 관리 총책임자 슈웨이 왕, 중국 스포츠카 클럽 SCC(Sports Car Club) CEO 빈센트 슈, 케이터햄 중국 및 대만 사장단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인제스피디움과 SIC는 서킷 프로그램 제휴 방안을 모색했고, SCC와는 회원 대상 트랙데이 진행에 대해, 그리고 케이터햄 딜러 대표단과는 한․중․대만 3개국 합동 대회를 논의했다.
SIC와 함께 방문한 SIC 미디어 파트너 T&W그룹은 인제스피디움이 제작하고 SBS에서 방영된 <더 랠리스트>, <더 레이서> 등의 방송 프로그램 활용 및 제작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SIC 슈웨이 왕은 “인제스피디움 시설과 운영 프로그램에 좋은 인상을 받았다”며 “한국과 중국의 대표적인 서킷 간의 제휴를 통해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인제스피디움 관계자는 “중국 모터스포츠 관계자들이 인제스피디움 활동에 최근 들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아시아 지역 여러 국가들과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RACEWEEK NEWS, 사진/인제스피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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