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 야간 개장으로 체험 프로그램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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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대표 탁윤태)이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방안으로 서킷 야간 운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이 시간에는 카트 프로그램이 중점적으로 운영되며, 일반 성인은 물론 2인승 레저카트 도입으로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인제스피디움은 야간 개장 외에도 임대행사가 진행되는 날에는 오전 8시부터 30분 동안 서킷 택시와 서킷 사파리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야간 운영 발표를 통해 인제스피디움을 찾는 방문객들은 임대상황 등 날짜에 상관없이 서킷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기업 임대가 예정되어있지 않은 평일 스포츠 주행일에는 서킷 체험 프로그램의 기회가 확대된다.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서킷 사파리 20분, 서킷 택시 30분, 서킷 카트 30분씩 차례로 진행된다.
낮 12시부터 20분간 서킷 사파리와 서킷 택시가 동시에 진행되며, 12시30분부터 30분간 서킷 카트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오후 서킷 체험 세션은 4시 40분부터 40분간 서킷 사파리 및 서킷 택시가 동시에 운영되고, 5시 30분부터 9시까지 서킷 카트를 3시간 30분 동안 즐길 수 있다.
인제스피디움 관계자는 “서킷 체험 기회를 늘려 모터스포츠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서킷 야간 개장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RACEWEEK NEWS, 사진/인제스피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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