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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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박준의, 김학겸 SR GT1 3라운드 예선 톱3

마이더스 레이싱 이원일이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3라운드 예선에서 1위에 올랐다. 9월 3일 오후 4시 40분부터 50분 동안 진행된 예선에서 이원일은 올해 GT1 클래스 진출 이후 처음으로 예선 1위 기록을 세웠다.

인제 스피디움에서 달성한 이원일의 예선 최고 기록은 1분 46.331초. 2라운드 결승 3위 박준의는 선두에 0.800초 뒤진 랩타임으로 결승 그리드 1열 두 번째 자리를 예약했다.

슈퍼레이스 GT1 3라운드 예선 3, 4위에는 김학겸과 송영광이 이름을 올렸다. 군복무를 마친 뒤 올해 GT1에 데뷔한 김학겸의 기록은 1분 47.408초. 원레이싱의 신예 송영광은 1라운드 13위, 2라운드 16위에 이어 개인통산 예선 최고 4위를 차지했다.

핸디캡웨이트를 덜어낸 박규승은 예선 5위. 준피티드 레이싱에서 꾸준하게 실력을 쌓고 있는 박준서가 그 뒤를 이었고, 김민상, 김영찬, 박준성, 정원형이 GT1 3라운드 예선 10위권에 들었다.

1, 2라운드 1위 이창욱과 김무진은 각각 예선 11, 14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챔피언 정경훈은 15위. 팀106 류시원은 20위에 랭크되었고, 2라운드를 건너뛴 뒤 복귀한 한민관은 GT1 3라운드 예선 22위 기록을 작성했다.

8명이 출전한 GT2 3라운드 예선에서는 득점 3위 박재홍이 처음으로 예선 1위에 올랐다. 2, 3위는 김성훈, 도영주. 챔피언십 선두 김성훈의 핸디캡웨이트는 100kg. 도영주는 이번 경주에서 핸디캡웨이트 70kg을 이수해야 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3라운드 결승은 4일 오후 3시 30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GT1, GT2 통합전으로 운영되며, 인제 스피디움 22랩을 달려 순위를 가린다. 대회 프로모터 (주)슈퍼레이스는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카카오TV에서 GT1 3라운드 결승과 삼성화재 6000(슈퍼6000) 예선을 생중계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3라운드 예선 기록

순위드라이버기록
1이원일마이더스 레이싱1:46.331
2박준의브랜뉴 레이싱+0.800
3김학겸마이더스 레이싱+0.913
4송영광원레이싱+1.077
5박규승브랜뉴 레이싱+1.247
6박준서ASA&준피티드 레이싱+1.269
7김민상마이더스 레이싱+1.379
8김영찬마이더스 레이싱 DCT+1.405
9박준성비트알앤디+1.437
10정원형비트알앤디+1.533

※ 9월 3일, 인제 스피디움 1랩=3.908km

※ 기록은 분:초.1/1000초

※ 2위 이하 기록은 1위와의 시간차

박기현 기자 ㅣ 사진 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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