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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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인 이동호 세 경주 연속 폴포지션 잡았다

이레인 모터스포트 소속 이동호가 슈퍼레이스 GT 시리즈에서 세 경주 연속 예선 1위를 기록했다. 11월 4일(토)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2023 GT 6라운드 예선 결과 이동호가 가장 빠른 랩타임을 달성했고, 챔피언십 리더 정경훈(비트알앤디)이 0.393초 차이로 2위에 올랐다.

드라이버즈 랭킹 선두 정경훈 예선 2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6라운드 예선에는 23명이 참가해 순위를 겨루었다. 30분 동안 운영된 예선에서 돋보인 드라이버는 2승 주자 이동호. 4, 5라운드에서 연속 폴포지션을 차지한 이동호는 핸디캡웨이트 50kg을 싣고도 예선 1위 기록을 뽑아냈다.

이동호의 예선 기록은 2분 03.608초. 88점을 획득하며 드라이버즈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정경훈(핸디캡웨이트 80kg)은 역주를 펼친 윤정호(투케이바디)보다 0.049초 빠른 랩타임으로 결승 그리드 두 번째 자리를 예약했다.

문세은(BMP 퍼포먼스)과 한민관(이레인 모터스포트)은 6라운드 예선 4, 5위. 브랜뉴 레이싱 고세준, 나연우, 박석찬이 연이어 그 뒤에 포진하는 랩타임을 남겼고, 타이틀 후보 정원형(비트알앤디)은 GT 클래스로 복귀한 김민상(룩손몰)을 뒤에 두고 예선 9위를 기록했다.

2023 시리즈 종반 두 경주를 남겨둔 현재 드라이버즈 랭킹 톱3는 정경훈(88점), 정원형(66점), 이동호(60점). 문세은(56점)과 박석찬(49점)은 4, 5위를 달리고 있다.

사일룬타이어가 오피셜 타이어로 활약하는 2023 슈퍼레이스 GT 6라운드 결승은 4일 오후 1시 50분에 시작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6라운드 예선 기록

순위드라이버기록
1이동호이레인 모터스포트2:03.608
2정경훈비트알앤디+0.393
3윤정호투케이바디+0.442
4문세은BMP 퍼포먼스+0.608
5한민관이레인 모터스포트+0.719
6고세준브랜뉴 레이싱+1.021
7나연우브랜뉴 레이싱+1.078
8박석찬브랜뉴 레이싱+1.129
9정원형비트알앤디+1.486
10김민상룩손몰+1.753

※ 11월 4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1랩=4.346km

※ 기록은 분:초.1/1000초. 2위 이하 기록은 1위와의 시간차

※ 오피셜 타이어 : 사일룬

박기현 기자 l 사진 정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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