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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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호 박석찬 박규승, 슈퍼레이스 GT1 2라운드 포디엄 등정

5월 25~2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2라운드에서 쿼드로 이레인 레이싱 이동호가 우승컵을 들었다. 예선 1위로 결승에 돌입한 이동호는 시종 레이스 대열 선두에서 폭풍질주를 거듭한 뒤 포디엄 정상으로 직행했다.
박석찬(비트알앤디)은 GT1 데뷔 후 두 번째 레이스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 이동호 뒷자리에 포진해 역주를 시작한 박석찬은 이날 과감한 트랙공략을 바탕으로 포디엄 피니시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 준피티드 레이싱에서 GT1에 출전하는 박규승은 오한솔과의 팽팽한 순위 대결에서 앞서며 3위 시상대를 밟았다.

▲ GT1 2라운드 포디엄 드라이버들. 왼쪽부터 1위 이동호, 3위 박규승, 2위 박석찬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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