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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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페라 SUR4 런칭 기념 라운드로 개최


2014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4전은 엔페라 SUR4 런칭쇼와 함께 개최되었다.
9월 28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스피드레이싱 승용 부분 최고 클래스 엔페라 GT00에서는 닛산 실비아를 운전한 배선환이 올해 첫 우승을 차지했다.
폴시터 정경훈은 이전 경기 우승자에 부여되는 핸디캡 타임(피트스톱)을 이후하고도 2위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정경훈은 시리즈 최종전에서 10위 이내로 완주할 경우 GT300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하게 된다.
투어링A에서는 디원스펙 팀 강민서가 투스카니 경주차로 첫 우승을 신고했다.
이밖에 엔페라 R300 클래스 4전 우승컵은 팀코란도C 박규승이 차지했고, 엔페라 R200에서는 팀천안샤프카의 남윤식이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한편, 스피드레이싱 4전 현장에서는 넥센타이어 초고성능 타이어인 엔페라 SUR4 런칭쇼가 진행되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우수한 성능의 SUR4 출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서킷용 타이어 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14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최종전은 10월 25~26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TRACKSIDE NEWS, 사진/스피드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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