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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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페라 레이싱 슈퍼레이스 삼성화재 6000 데뷔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엔페라 레이싱이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삼성화재 6000(슈퍼6000) 클래스에 진출했다. 9월 4~5일 인제 스피디움 3라운드에서 데뷔전을 치른 엔페라 레이싱은 국내 정상 레이싱팀들이 참가하는 무대에서 경쟁을 펼친다.

엔페라 레이싱이 슈퍼레이스 3라운드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사진 : 정인성 기자
엔페라 레이싱 황도윤. 3라운드 예선 18위, 결승에서는 리타이어했다. 
엔페라 레이싱 황도윤. 사진 : 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 정영대

엔페라 레이싱은 삼성화재 6000 데뷔전에서 힘겨운 일전을 치렀다. 슈퍼레이스 스포츠규정(5.5.4)에 따라 핸디캡웨이트 80kg을 얹은 황도윤이 22명이 출전한 예선에서 18위를 기록한데 이어 24랩 결승 중 5랩을 달린 뒤 리타이어한 결과다.

이밖에 넥센타이어를 선택한 준피티드 레이싱 박정준과 황진우는 인제 스피디움 3라운드 결승에서 각각 13, 14위를 기록했다. 2013 슈퍼6000 챔피언 드라이버 황진우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올해 개막전에서 우승했고, 2라운드에서는 8위에 오르며 드라이버즈 랭킹 3위를 달리고 있다.

박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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