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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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타 슈퍼챌린지 3전, 7월 20일 KIC에서 개최


슈퍼레이스가 만들고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2014 엑스타 슈퍼챌린지’가 7월 20일 코리아인터내셔널(KIC) 상설 서킷에서 3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에는 120명이 넘는 아마추어 레이서들이 참가해 경합을 벌이고,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개 클래스도 함께 개최된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아마추어 레이스’를 지향하는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지난 3월 개막전을 열고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매 경기마다 참가자가 늘고 있어 아마추어 레이서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자동차경주협회가 공인하는 국내 유일 아마추어 대회로, 공정하고 안전하게 진행된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프리미엄 아마추어 레이스인 만큼 레이스 주최측은 경기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간판 자동차경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정상 클래스에서 뛰고 있는 프로 선수들의 멘토링이 그것이다. 참가자들은 프로 선수들의 비법을 전수받아 드라이빙 스킬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서킷을 함께 찾은 가족과 친구를 위한 프로그램들도 준비되어 있다. 패독 2층 프리미엄 라운지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서킷 뒤편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주차 킹 선발, 레이싱 시뮬레이터, 신발양궁, 신데렐라를 찾아라, 레이싱걸과 함께하는 참참참 등 재미있는 게임과 함께 푸짐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엑스타 슈퍼챌린지에 참가하려면 한국자동차경주협회가 발급하는 국내 C 라이선스가 필요하다. 이번 대회 기간 동안 KARA가 주관하는 라이선스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2014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총 7라운드가예정되어 있다.
TRACKSIDE NEWS, 사진/(주)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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