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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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타 슈퍼챌린지 활성화 예고


(주)슈퍼레이스가 만들고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엑스타 슈퍼챌린지 2전이 아마추어 선수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6월 1일 슈퍼챌린지 2전 현장에는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많아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슈퍼레이스 슈퍼1600/엑스타 V720과 함께 진행된 엑스타 슈퍼챌린지 2전에는 110명이 참가했다. 슈퍼챌린지에는 배기량을 중심으로 5개 클래스와 BMW M 클래스, 그리고 스프린트 경기인 GT1, GT2 등 8개 클래스가 포함되어 있다.
21명이 격돌한 GT1 2전 예선에서는 샤프카 레이싱 이동호가 1분 26.931초의 기록으로 폴포지션을 잡았다. 그러나 결승에서는 염승훈(프로그 모터스)이 우승을 차지했다. GT2 클래스에서는 전대은(플레이그라운드)이 폴투윈을 거두었다.
한편, 엑스타 슈퍼챌린지 2전이 열린 KIC 상설트랙 이벤트존에서는 참가 선수들과 가족들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도 이어졌다. 정해진 코스에서 가장 빨리 주차하는 주차킹 이벤트와 세그웨이 체험 행사, 레이싱 시뮬레이터 등도 인기를 끌었다.
타임트라이얼과 스프린트 레이스가 어우러진 엑스타 슈퍼챌린지 3전은 7월 2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상설 서킷에서 준비될 예정이다.
TRACKSIDE NEWS, 사진/박 준, (주)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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