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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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타 레이싱 SR 삼성화재 6000 더블 라운드 석권

11월 7일(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삼성화재 6000 클래스에서 정의철이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엑스타 레이싱은 5, 6라운드를 연이어 석권했다.

정의철은 삼성화재 6000 6라운드에서 대한자동차경주협회 공인 대회 100번째 출전 기록도 세웠다. 이는 김의수, 김중군에 이어 본인의 공식 100번째 경기에서 우승한 세 번째 기록이다.

로아르 레이싱 이찬준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21랩 결승 마지막 랩에서 선두 정의철을 추월해 먼저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그러나 결승이 끝난 뒤 3초 가산 페널티를 받아 2위로 밀려났다.

GT1 클래스에서는 정원형(비트알앤디)이 우승했고, 정병민(투케이바디)과 김민상(마이더스 레이싱)이 2, 3위에 올랐다. GT2 클래스에서는 김성훈(투케이바디), 김현태(위드 모터스포츠), 도영주(그릿 모터스포츠)가 1~3위 포디엄을 밟았다. 캐딜락 CT4 1~3위는 변정호, 신일경, 김문수.

2021 시리즈 6라운드를 마친 슈퍼레이스는 이제 종반 2라운드를 남겨 놓고 있다. 올해 최종전은 11월 20~21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다.

사진 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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