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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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타 레이싱, 올해 두 번째 원투 피니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7라운드 결승에서 엑스타 레이싱이 원투승을 거두었다. 이 팀 원투 피니시의 주역은 노동기와 이정우. 10월 24일, 인제 스피디움 5라운드에서 슈퍼6000 데뷔 후 첫 승을 거둔 노동기는 11월 28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인통산 처음으로 폴투윈을 차지했고, 예선 2위 이정우가 2위 체커기를 받으면서 엑스타 레이싱 원투승을 완성했다. 이번 1, 2위로 엑스타 레이싱은 슈퍼6000 팀 챔피언십 선두로 올라섰고, 올해 첫 2승 주자 노동기는 드라이버 부문 1위로 도약했다.
박기현 기자 allen@trackside.co.kr l 사진 정인성 기자 nsdolt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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