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2024년 6월 16일 일요일
HomeRACING NEWS아트라스BX 레이싱 조항우, 에버랜드 최다 4승 기록

아트라스BX 레이싱 조항우, 에버랜드 최다 4승 기록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정상 캐딜락 6000 4전이 7월 21~2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18 시리즈 중반의 포문을 연다. 이번 대회는 ‘섬머 페스티벌’을 모토로 한 빅 이벤트. 올해 초반 세 경주에서 서로 다른 승자를 배출하며 팽팽한 경쟁의 시위를 당긴 선수들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다시 만나 열전 퍼레이드를 이어간다.
2016년부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캐딜락 6000 우승 선수는 5명
2018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무대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인제 스피디움 등 3개 서킷. 이 가운데 리모델링을 거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격전의 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16년부터 8전이 열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는 어떤 레이싱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까? 올해 캐딜락 6000에 출전하는 14개 팀 중에서 아트라스BX 레이싱이 최다 5승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밖에 엑스타 레이싱, CJ로지스틱스 레이싱, E&M 모터스포츠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각각 1승을 기록했다.
에버랜드에서 개최된 8전 중 최다 우승 기록은 아트라스BX 레이싱 조항우가 보유하고 있다. 2016 시리즈 7전 승자 조항우는 지난해 3승을 더해 에버랜드에서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조항우 외에 김동은(2016, CJ로지스틱스 레이싱),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 레이싱), 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 오일기(E&M 모터스포츠)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포디엄에서 우승컵을 들었다.
2017 캐딜락 6000 챔피언 조항우는 에버랜드 폴포지션 부문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쌓았다. 2016 시리즈 7전을 폴투윈으로 마무리한 조항우는 지난해 우승한 1, 3, 7전에서도 가장 빠른 예선 기록을 세웠다.
조항우를 포함해 에버랜드에서 폴포지션을 기록한 드라이버는 5명. 이데 유지, 야나기다 마사타카, 아오키 타카유키(2017, 팀106), 정의철(엑스타 레이싱)이 1랩 4.346km 에버랜드 서킷에서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이데 유지와 아오키 타카유키는 캐딜락 6000 결승 패스티스트랩 부문에서 눈에 띄는 기록을 작성했다. 엑스타 레이싱의 베테랑 이데 유지는 에버랜드 8전 중 3전 결승에서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고, 아오키 타카유키는 팀106 경주차를 운전한 지난해 6~8전에서 연속으로 페스티스트랩을 찍었다.
에버랜드 8전 포디엄 피니시 명단에는 10명이 이름을 올렸다. 최다 포디엄은 조항우의 7회. 올해 개막전 1위 오일기는 세 차례 포디엄 등정을 이뤄냈고, 이데 유지도 2016~2017 시즌 에버랜드에서 샴페인을 터뜨렸다. 이밖에 올해 캐딜락 6000에 참가하는 선수들 중에서는 김동은, 정연일, 야나기다 마사타카, 아오키 타카유키, 정의철이 표창대에 올라가는 기쁨을 누렸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기록
우승
조항우 / 아트라스BX 레이싱 / 4승
김동은 / 제일제당 레이싱 / 1승
야나기다 마사타카 / 아트라스BX 레이싱 / 1승
이데 유지 / 엑스타 레이싱 / 1승
오일기 / E&M 모터스포츠 / 1승
폴포지션
조항우 / 아트라스BX 레이싱 / 4PP
이데 유지 / 엑스타 레이싱 / 1PP
야나기다 마사타카 / 아트라스BX 레이싱 / 1PP
아오키 타카유키 / 인제 레이싱 / 1PP
정의철 / 엑스타 레이싱 / 1PP
패스티스트랩
이데 유지 / 엑스타 레이싱 / 3
아오키 타카유키 / 인제 레이싱 /3
조항우 /아트라스BX 레이싱 /1
김동은 / 제일제당 레이싱 / 1
박기현(allen@trackside.co.kr), 사진/정인성(nsdolti@gmail.com)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