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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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이트 인디고 TCR 아시아 3전 현재 2위




올해 TCR 아시아 시리즈에 전념하고 있는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3전 연속 포디엄 드라이버를 배출하며 선전을 펼치고 있다. 스페인 국적 페페 오리올라와 TCR 코리아 출신 김진수를 내세운 쏠라이트 인디고는 3전, 6라운드를 마친 현재 2위를 기록 중이다.
팀 챔피언십 정상은 루카 엥슬러를 전면에 띄운 리퀴몰리 팀 엥슬러(241점). 말레이시아 세팡, 중국 주하이와 상하이에서 열린 6라운드 중 5승을 휩쓴 루카 엥슬러는 현대 i30 N TCR을 타고 타이틀 고지를 향해 순항 중이다.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페페 오리올라는 루카 엥슬러, 디에고 모란에 이어 드라이버 부문 3위에 랭크되어 있다. 말레이시아 1전 레이스2에서 처음으로 3위에 오른 페페 오리올라는 주하이 라운드 첫 경주에서 2위로 도약했다. 지난 주말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3전 레이스1, 2에서는 모두 2위를 기록했다.
차분하게 인터내셔널 레이스 경험을 쌓고 있는 김진수는 다니엘 미란다, 알렉스 후이에 이어 6위를 달리고 있다. 김진수는 상하이 라운드 레이스1에서 TCR 아시아 진출 이후 최고 4위에 올랐다. 한편, 쏠라이트 인디고는 현대 i30 N TCR 경주차로 TCR 아시아 시리즈에 참가하고 있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TCR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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