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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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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이트 인디고 김진수 아반떼 N 컵 첫 포디엄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김진수가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22 현대 N 페스티벌 아반떼 N 컵 4라운드 결승에서 3위를 기록하며 대회 첫 포디엄 피니시를 달성했다.

예선 2위 김진수는 수중전에서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친 가운데 인제 스피디움 15랩을 30분 54.302초에 완주한 뒤 3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그동안 연이은 사고로 풀지 못한 포디엄의 갈증을 해소한 레이스였다.

또한, 3라운드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로 완주하지 못했던 박준의는 4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박준성은 3라운드 우승에 따른 400rpm 제한 규정을 적용받았지만, 5위 체커기를 받는 열전을 펼쳤다.

이밖에 쏠라이트 인디고 주니어 소속 강승영은 현대 N 페스티벌 아반떼 N라인 컵 4라운드에서 폴투윈을 기록했다.

아반떼 N 컵 4라운드 포디엄 드라이버 김진수는 “사고 없이 결승을 마무리지어 기쁘다. 결승 초반 가벼운 실수로 더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한 점이 아쉽다. 다음 경주에서는 더욱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측은 “연승 행진이 깨진 점은 아쉽지만 팬 여러분들께 재미있는 경기를 선사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다시 정상에 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racewee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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