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5일 토요일
HomeRACING NEWS시리즈 7전, KIC에서 열린다

시리즈 7전, KIC에서 열린다


10월 11~12일,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전이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014 시즌 챔피언을 결정지을 마지막 한 경기를 앞두고 열려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특히 메인 클래스인 슈퍼6000에서 CJ 레이싱과 아트라스BX, 엑스타 레이싱의 삼파전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9월 경기에서 2013 시즌 챔피언 황진우(CJ 레이싱)가 3위에 올라 시리즈 포인트 1위였던 조항우(아트라스BX)를 제치고 역전에 성공했다. 황진우와 조항우의 포인트 차이는 단 3점. 핸디캡웨이트(황진우 100kg, 조항우 80kg)도 비슷한 상황이어서 이번에도 두 선수의 순위 대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00cc 초과 5000 cc 이하 차종이 참가하는 GT 클래스에서는 팀106, CJ 레이싱, 쉐보레 레이싱 등 3강의 대결이 뜨겁다. 현재 시리즈 1위 정연일(팀106)과 2위 최해민(CJ 레이싱), 3위 이재우(쉐보레 레이싱)의 포인트 차이는 6점에 불과하다.
슈퍼레이스는 가을을 맞아 가족 관람객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도 준비했다. 동물원의 사파리 버스처럼 버스를 타고 서킷을 돌면서 경주차들의 질주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달려요 버스’는 아이들에게 인기다. 뿐만 아니라 우승자들을 맞추는 ‘슈퍼레이스 토토’와 ‘행운의 화살을 잡아라’, ‘나도 레이서’ 등의 게임은 참여하기 쉽고 푸짐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선수가 운전하는 경기차를 타고 서킷을 질주하는 ‘택시타임’은 현재 슈퍼레이스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 이벤트를 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SNS를 통해 다양한 소식과 상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TRACKSIDE NEWS, 사진/(주)슈퍼레이스
[CopyrightⓒTracksid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