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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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챌린지 슈퍼300 1위는 닉스 정지원



7월 30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엑스타 슈퍼챌린지 슈퍼스파크 3라운드에서 심재덕이 우승컵을 차지했다. 예선 1위 김호영은 결승 2위. 2라운드 1위 박영일은 3위로 포디엄 피니시를 이어갔다. 슈퍼아베오와 슈퍼100 통합전에서는 이인과 최동순이 각 클래스 1위에 올랐다.
슈퍼300 3라운드 우승컵은 닉스 팀 정지원에게 돌아갔다. 김범훈(범스 모터스포츠)은 폴포지션에서 출발했으나, 이전 대회 1위에 부여되는 3초 피트스톱 핸디캡을 이수하면서 3위를 기록했다.
RACEWEEK NEWS, 사진/(주)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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