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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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4라운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썸머 페스티벌’로 장식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는 7월 16~17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개최된다. 대회 프로모터 (주)슈퍼레이스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을 썸머 페스티벌로 운영하면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은 2017년부터 슈퍼레이스와 전라남도와의 협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주)슈퍼레이스는 올해 국내외 선수들이 출전하는 ‘아시아 투어링카 컵’을 처음 도입하고, 내년부터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슈퍼레이스 4라운드에는 삼성화재 6000(슈퍼6000), 금호 GT1, 금호 GT2,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등 4개 종목이 들어가 있다.

슈퍼레이스를 대표하는 삼성화재 6000 4라운드 엔트리에 등록한 드라이버는 기존과 같이 21명. 3라운드를 마친 현재 아트라스비엑스 김종겸과 조항우가 드라이버즈 랭킹 1, 2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이찬준(엑스타 레이싱), 김재현(볼가스 모터스포츠), 최명길(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장현진(서한GP)과 이창욱(엑스타 레이싱)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핸디캡웨이트는 3라운드 1위 최명길이 최다 80kg을 얹는다. 이밖에 김종겸 60kg, 조항우 40kg, 이찬준 20kg, 김재현과 장현진은 핸디캡웨이트 10kg을 적용받는다.

금호 GT1 클래스에서는 서한GP 정경훈의 행보가 힘차다. 1, 2라운드 우승에 이어 3라운드에서 2위를 기록한 정경훈은 디펜딩 챔피언의 위력을 입증하며 타이틀 수성작전을 펼치고 있다. 3라운드 1위 박규승(브랜뉴 레이싱), 강진성(서한GP), 김학겸(준피티드 레이싱), 한민관(이레인), 문세은(BMP 퍼포먼스)은 7위권. 랭킹 2위 김동은은 아시아 투어링카 컵에 출전한다.

썸머 페스티벌 부대 이벤트로는 슈퍼비, 비오 등이 꾸미는 뮤직 페스티벌 외에 워터쇼와 드리프트 쇼 런 등이 준비되어 있다.

2022 슈퍼레이스 4라운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입장 티켓은 예스24에서 판매한다. 대회 당일 현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17일 오후 1시 50분부터 채널A와 채널A 플러스에서 생중계하며, 슈퍼레이스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네이버 스포츠, 페이스북에서도 디지털 라이브로 즐길 수 있다.

박기현 기자 gokh3@naver.com ㅣ 사진 정인성 기자 nsdolt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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