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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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3차 오피셜 테스트 9월로 연기

2021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3차 오피셜 테스트가 9월로 연기되었다.

슈퍼레이스 슈퍼6000 3차 오피셜 테스트는 8월 3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비드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되면서 정상적인 테스트를 치를 수 없게 되었다.

이와 관련해 대회 주최측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8월 8일까지 전국적으로 시행되면서 전남개발공사가 3차 테스트 일정 조정을 요청해왔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주최자인 (주)슈퍼레이스는 전염병 확산을 우려하는 전라남도 측의 생각에 깊이 공감하고, 대회 구성원들의 안전을 확보한 가운데 원활한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8월 3일 일정을 취소하고, 9월에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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