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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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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3차 공식연습 인제 스피디움에서 시행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레이싱팀들이 7월 5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3차 공식 연습주행을 실시했다.
올해 마지막 공식 연습주행에는 전체 23명 중 19명이 참가했다. 팀 챔피언십 1위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와 정의철을 비롯해 아트라스BX 조항우와 야나기다 마사타카, 김종겸 등이 인제 스피디움에 모습을 드러냈다.
슈퍼레이스 주최측은 “7월 5일 오전 세션에서 조항우(1분 48.727초)가 가장 빠른 기록을 냈고, 오후에는 정회원(서한-퍼플터스포트, 1분 37.294초), 야나기다 마사타카(1분 37.463초) 등이 호조를 보였다”고 밝혔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주관하는 (주)슈퍼레이스는 7월 21~2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4라운드를 개최한다.
한편, (주)슈퍼레이스는 이번 주말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엑스타 슈퍼챌린지 3라운드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치른다. 아마추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슈퍼챌린지 3라운드는 11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특이 이번 대회에서는 슈퍼 86 클래스가 신설되어 레이싱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 대회로 개최되는 2018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타이틀 스폰서 금호타이어 외에 불스원 G-테크, HSD, 헌터 등이 후원사로 참여한다.
RACEWEEK NEWS, 사진/(주)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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