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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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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영과 한민관, SR 챔프 결정전 치른다


시리즈 최종 더블 라운드를 남겨둔 2018 레디컬 컵 아시아 SR 시리즈는 손인영과 한민관의 타이틀 라이벌전을 예고했다. 올해 챔피언십(3, 4라운드는 논챔피언십)에 포함된 6라운드 중 4승, 5회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한 손인영(82점)이 다소 유리한 입장. 6라운드에서 SR 클래스 첫 승을 거둔 한민관(64점)도 타이틀 후보군에 이름을 올리고 최종전을 기다리고 있다.
팀 훅스 김민상(63점)에게도 챔피언 등정의 길이 열려 있었다. 그러나 이번 최종전에 참가하지 않는 김민상은 시리즈 3위로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되었다. 이밖에 손인영, 한민관, 김민상 뒤에서는 최정택(22점), 이한준(21점), 셀린 권(17점)이 4위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일 전망이다.
2018 레디컬 컵 아시아 SR 시리즈 최종전에는 팀 훅스, 다온, 유로 모터스포츠, 드림레이서 팀 드라이버들이 등록되어 있다. 블랑팡 GT 시리즈, 포르쉐 카레라 컵 아시아, 페라리 챌린지 아시아 퍼시픽 등에 출전한 윤상휘가 올해 처음 참가할 예정이다.
▲ 팀106 류시원이 레디컬 컵 아시아 최종전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전한다. 사진/슈퍼레이스
또한 2018 시리즈 챔피언 결정전에는 팀106 류시원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인기 드라이버 류시원은 레디컬 컵 아시아 주관사 (주)유로모터스포츠의 초청으로 최종전 더블 라운드에 출전한다. 팀106 류시원은 지난 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슈퍼6000 9라운드에서 예선 13위, 결승 3위로 팬들의 갈채를 받았다.
한편, 대회 주최측은 올해 최종전에서 내년에 도입할 에이스 클래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2019 시리즈 잠정 캘린더도 공지할 예정이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유로모터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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