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30일 목요일
HomeRACING NEWS비트알앤디 트리오 금호 GT1 5라운드 예선 톱3 장악

비트알앤디 트리오 금호 GT1 5라운드 예선 톱3 장악



비트알앤디 팀 드라이버들이 슈퍼레이스 금호 GT1 5라운드 예선에서 고르게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10월 24일(토),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5라운드 예선 1위는 최고 기록 1분 45.763초를 작성한 정경훈. 박석찬은 0.557초 차이로 예선 2위를 기록했고, 박석찬에 0.153초 뒤진 한민관이 그 뒤를 따랐다.
금호 GT1 5라운드 예선 4위는 브랜뉴 레이싱 정남수. 올해 처음 출전해 운영규정에 따라 핸디캡웨이트 80kg을 얹고 출전한 정남수의 예선 베스트 랩타임은 1분 46.685초였다.
정남수의 기록에 0.006초를 더한 김준서(비트알앤디)는 예선 5위. 이어 마이다스 레이싱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 김무진이 7위에 들었고, 이정훈(투케이바디)과 임민진(원레이싱), 김강두(볼가스 모터스포츠)가 GT1 5라운드 예선 10위권 기록을 뽑았다.
GT1 4라운드 현재 득점 랭킹 3위 오한솔(서한GP)은 5라운드 예선 15위(1분 47.766초). 같은 팀 강진성은 오한솔보다 0.053초 빠른 랩타임으로 예선 14위를 기록했다.
팀106 류시원은 6년 만에 참가한 슈퍼레이스 GT1 예선에서 최고 기록 1분 47.819초를 세웠다. 슈퍼레이스 운영규정에 따라 핸디캡웨이트 80kg을 부여받은 류시원은 24일 오전 15분 예선을 17위로 마무리 지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금호 GT2 5라운드 예선에서는 박동섭, 정용표, 정병민이 톱3에 올랐다. 4라운드 현재 득점 선두 박동섭의 최고 기록은 1분 49.233초. 선두에 0.282초 뒤진 정용표는 정병민에 0.642초 빠른 랩타임으로 예선 2위에 랭크되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금호 GT1 5라운드 예선 기록(잠정)
순위
드라이버
기록
1
정경훈
비트알앤디
1분 45.763초
2
박석찬
비트알앤디
+0.557초
3
한민관
비트알앤디
+0.710초
4
정남수
브랜뉴 레이싱
+0.922초
5
김준서
비트알앤디
+0.928초
6
정원형
비트알앤디
+1.057초
7
김무진
마이다스 레이싱
+1.230초
8
이정훈
투케이바디
+1.258초
9
임민진
원레이싱
+1.270초
10
김강두
볼가스 모터스포츠
+1.359
※ 10월 24일, 인제 스피디움 1랩=3.908km
※ 2위 이하 기록은 1위와의 시간차
※ 오피셜 타이어 : 금호
박기현 기자 allen@trackside.co.kr l 사진 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CopyrightⓒRaceweek.co.kr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