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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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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 레이싱 박준서 SR GT1 첫 승 달성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시리즈에서는 3개 팀 드라이버 4명이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정경훈(서한GP), 박규승(브랜뉴 레이싱), 문세은(BMP 퍼포먼스), 박준서(브랜뉴 레이싱)가 1~5라운드 포디엄 정상에 올라간 것이다.

서한GP 정경훈은 4월 24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2022 슈퍼레이스 GT1 개막전을 기운차게 시작했다. 디펜딩 챔피언의 관록을 드러내며 1라운드 예선과 결승 1위 기록표에 이름을 올렸다.

정경훈 2승, 박규승•문세은•박준서는 3~5라운드 우승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으로 옮겨 치른 2라운드 우승컵도 정경훈이 가져갔다. 두 경주 연속 폴투피니시. 한민관(이레인)과 김학겸(준피티드 레이싱)을 거느리고 제일 먼저 피니시라인을 통과한 정경훈은 시즌 초반부터 강공을 펼쳤다.

인제 스피디움 3라운드에서는 새로운 승자가 나왔다. 브랜뉴 레이싱 박규승이 그 주인공. 2022 시리즈 개막전 3위 밖규승은 2라운드에서 14위로 밀렸지만, 폴포지션을 잡은 3라운드를 GT1 첫 승 무대로 장식했다.

2022 슈퍼레이스 GT1 우승컵을 차지한 드라이버들. 위쪽부터 정경훈, 박규승, 문세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다시 열린 GT1 4라운드 포디엄 드라이버는 문세은, 박석찬(MMX 모터스포츠), 나연우(브랜뉴 레이싱). 이들 가운데 문세은은 GT1 출전 네 번째 레이스에서 첫 승을 달성했다.

정경훈, 박규승, 문세은에 이어 브랜뉴 레이싱 박준서도 2022 슈퍼레이스 GT1 우승 대열에 올라갔다. 예선 1, 3위 박동섭과 윤정호가 빠진 결승 오프닝랩에서 승기를 잡은 박준서는 인제 스피디움 24랩을 선두에서 질주한 뒤 우승 체커기를 지나갔다.

2022 GT1 1~5라운드를 마친 현재 서한GP 정경훈(78점)이 드라이버즈 랭킹 1위. 그 뒤를 이어 1승 주자 박규승(67점), 문세은(48점), 박준서(41점)가 2~4위를 달리고 있다.

박기현 기자 gokh3@naver.com ㅣ 사진 정인성 기자 nsdolt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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