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2024년 6월 16일 일요일
HomeOTHER NEWS 번역본 출간

<극한 속도의 비밀> 번역본 <카레이싱 최후의 비밀> 출간


고성능 자동차의 판매 급신장과 서킷 주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고급 운전 기술 향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신간이 출간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카레이서 출신으로, 은퇴 후 레이싱스쿨 강사로 활약한 로스 벤틀리의 역작 <극한 속도의 비밀>(Ultlmate Speed Secrets)이 골든벨 출판사에 의해 <드라이빙 하이테크닉 – 카레이싱 최후의 비밀>로 재탄생했다.
이번 신간은 카톨릭상지대 모터스포츠과 손성욱 교수와 레이싱스쿨를 운영하고 있는 이동훈 대표가 공동으로 번역했다.
서킷 운전법의 기본은 알려져 있지만 하이 테크닉은 자신만의 노하우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 그 기술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런 면에서 이번 <드라이빙 하이테크닉 – 카레이싱 최후의 비밀>은 반가울 수밖에 없다.
저자는 드라이빙 기술뿐만 아니라 심리학적 측면은 물론 경기 중 드라이버가 느낄 수 있는 심리적 압박과 상대의 심리를 읽는 법까지 언급하고 있다. 또한 연습과 실전 기술에 관한 노하우와 유명 선수들의 장점까지 자세히 기술해 놓았다.
레이싱을 전문으로 하는 선수뿐만 아니라 취미로 차를 타고자 하는 초보자들에게도 훌륭한 안내서일 뿐만 아니라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교재이자 가이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동훈 레이싱스쿨 대표는 “고급 기술에 목말라 있는 매니아와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공동 역자 손성욱 교수는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교재가 없어 고생이 많았는데 이번에 그 고민을 덜게 되어 매우 반갑게 생각하며 드라이빙에 관한 한 최고의 교재임을 자부한다”고 말했다.
428쪽으로 편집된 <드라이빙 하이테크닉>의 값은 3만2천원이다.
RACEWEEK NEWS, 사진/골든벨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