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3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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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 ‘2023 렉서스 영파머스’와 업무협약 체결

렉서스코리아가 9월 14일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2023 렉서스 영파머스’(LEXUS Young Farmers) 4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18년에 시작된 렉서스 영파머스는 전국 각지에서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자연친화적인 농법으로 농산물을 재배하는 젊은 농부들을 발굴, 지원하는 렉서스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김빛나(전북 익산, 딸기), 김소라(경남 진주, 단감), 김후주(충남 아산, 배), 오재성(제주 서귀포, 한라봉)은 커넥트투와 다양한 활동을 함께한다.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은 계절 한정 음료로 판매된다. 탄소중립과 친환경 농법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힘쓰는 영파머스 농부들의 사연은 영상으로 제작되어 렉서스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렉서스코리아 이병진 상무는 “탄소중립, 친환경 농법에 대한 철학,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테마로 영파머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렉서스는 젊은 농부들이 앞으로도 농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현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는 영파머스뿐만 아니라 업사이클링 클래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를 통해 탄소중립과 인재육성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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