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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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핀 레이싱 김성훈, 3~4라운드 연속 폴포지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2 4라운드 결승 폴포지션은 라핀 레이싱 김성훈에게 돌아갔다. 2라운드 결승에서 피니시라인을 밟지 못한 김성훈은 KIC로 옮겨 치른 3라운드에서 예선 1위, 결승 3위를 기록했고, 7월 5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두 경주 연속 예선 1위 랩타임을 작성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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