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레이서-디에이 GT2 드라이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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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레이서와 디에이엔지니어링이 합작한 드림레이서-디에이 레이싱팀은 올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6000과 GT2 개막전에 드라이버 6명을 출전시켰다. 캐딜락6000 클래스에 데뷔한 김병현의 1라운드 성적은 예선 13위, 결승 14위. 예선을 건너 뛴 안현준은 17위로 올 시즌 첫 경주를 마쳤다.
드림레이서-디에이 GT2 드라이버 중에서는 이준은이 가장 앞선 기록을 세웠다. 2016 슈퍼레이스 슈퍼1600 챔피언 이준은은 3그리드에서 출발해 8위 체커기를 받았다. 정원형과 노동기는 각각 10, 11위. 손인영은 17랩 중 7랩을 달린 뒤 리타이어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노동기, 손인영, 정원형, 이준은.
RACEWEEK NEWS, 사진/정인성(nsdolt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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