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3일 금요일
HomeOTHER NEWS더 하우스 오브 지엠, GM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 시승행사 개최

더 하우스 오브 지엠, GM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 시승행사 개최

제너럴 모터스(GM)가 올해 5월 개관한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The House of GM)에서 GM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 시승행사를 개최한다.

시승차는 GM 대표 풀사이즈 모델 쉐보레 타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GMC 시에라 드날리가 준비된다. 국내 시장에서 풀사이즈 세그먼트를 개척하고 초대형 SUV와 픽업트럭의 인기를 리드하고 있는 핵심 글로벌 제품이다.

2004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국내 시장에 도입한 GM은 2022년 쉐보레 타호를 출시했고, 올해 국내 최초 풀사이즈 픽업트럭 GMC 시에라를 선보이며 정통 아메리칸 풀사이즈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세 모델 시승은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약은 더 하우스 오브 지엠 홈페이지(www.thehouseofgm.com)에서 받는다. 6월 30일(금)까지는 쉐보레 타호, 이후 7월 1일부터 14일까지는 GMC 시에라 드날리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시승이 진행된다. GMC 시에라 시승은 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이다.

더 하우스 오브 지엠은 이번 시승과 함께 7월 1일부터 16일까지 특별 전시와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구성된 ‘풀 사이즈 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별 전시에는 핫 로드를 주제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루이스 스틸 커스텀과 함께 1959 쉐보레 엘 카미노, 쉐보레 타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GMC 시에라가 참여한다.

정정윤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쉐보레 타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GMC 시에라는 동일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설계된 형제 모델이자, 강력한 주행성능과 높은 편의성을 갖춘 GM의 풀사이즈 모델이다.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GM의 정통 아메리칸 플래그십 SUV와 픽업트럭의 특별한 매력과 가치를 직접 보고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는 해시태그 이벤트가 진행된다. 고객이 더 하우스 오브 지엠 현장을 방문한 후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SNS에 타호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스페셜 기프트를 뽑을 수 있다. 이외에도 쉐보레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지정 해시태그를 업로드하면 이벤트에 추가로 참여할 수 있다.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