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30일 목요일
HomeRACING NEWS넥센 스피드레이싱, 시즌 5전 중 3전 치러

넥센 스피드레이싱, 시즌 5전 중 3전 치러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2014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제3전이 8월 31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렸다. 총 5전으로 개최되는 올 시즌 스피드레이싱에서 이번 3전은 챔피언의 향방이 결정되는 중요한 일전이었다.
이날 승용 부분 최고 클래스인 엔페라 GT300에서는 투스카니 경주차를 몬 정경훈(비트R&D)이 2승을 거두었다. 2위는 정남수(림스피드).
투어링A에서는 심우원(팀 GK)이 첫 우승을 신고하며 본격적으로 시즌 챔피언 경쟁에 뛰어들었다.
RV 부분 최고 클래스인 엔페라 R300 우승컵은 이선호에게 돌아갔고, 엔페라 R200 1위 포디엄에는 스포티지R 경주차를 타고 나온 박용진(천안샤프카)이 올라갔다. 개인통산 첫 우승이다. 이밖에 개그맨 양상국은 챌린지 종목에 출전해 완주에 성공하며 자신의 첫 레이스를 마쳤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이번 대회에 아직 출시하지 않은 엔페라 SUR4 타이어를 특별 공급했다.
영어로 모터스포츠를 배우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잉글리시 키즈 투어’와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 림보 게임, 활쏘기 게임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되었다. 가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2014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제4전은 9월 27~28일 KI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TRACKSIDE NEWS, 사진/스피드레이싱
[CopyrightⓒTracksid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t_img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