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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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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슈퍼레이스 슈퍼6000 8라운드에서 더블 포디엄 달성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삼성화재 6000 8라운드에서 더블 포디엄을 달성했다.

지난 23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열린 슈퍼레이스 삼성화재 6000 8라운드 결승에서 넥센타이어 엔페라 SS01을 장착한 서한GP 장현진과 정회원이 2, 3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 넥센타이어를 처음으로 장착한 장현진은 종합 순위에서 누적 포인트 94점으로 3위를 기록하며, 2018년 슈퍼6000에 출전한 이래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아울러, 정회원도 넥센타이어 사용 후 최종전에서 올해 첫 포디엄에 서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8라운드 더블 포디엄 달성으로 넥센타이어는 레이싱 전용 드라이 타이어의 우수한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021 시즌에 처음으로 슈퍼6000에 참가한 넥센타이어는 젖은 노면 타이어 엔페라 SW01로 개막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올해 5라운드에서는 서한GP 장현진이 우승컵을 차지했다.

국내 최정상 슈퍼6000 클래스가 지난 2008년 처음으로 개최된 것을 고려한다면, 넥센타이어는 출전한지 두 번째 시즌 만에 마른 노면, 젖은 노면 두 가지 레이싱 전용 타이어 모두 우승한 쾌거를 달성한 것이다.

넥센타이어의 기술이 집약된 엔페라(N’FERA) SS01 제품은 레이싱에 특화된 드라이 전용 슬릭 타이어로 고속 주행 시 뛰어난 접지력과 급격한 코너에도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하며, 극한의 레이싱 조건에서도 내구성능이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일본 토요타 가주 레이싱 GR86/BRZ 컵,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펼쳐지는 내구레이스(NLS, 24시간 레이스)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서도 기술력을 입증해 오고 있다.

raceweek@naver.comㅣ 사진 정인성 기자 nsdolt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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