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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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강재원 작가와 콜라보 전시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넥센중앙연구소에서 강재원 작가와 콜라보 전시를 개최하며 디자인 철학을 알린다.

넥센타이어는 차별화된 디자인 철학을 예술적인 오브제를 통해 대중들에게 전달하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다방면에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설치미술가 강재원 작가는 미래의 조각에 대한 관심을 기반으로, 3D 프로그램상의 모델링 작업을 다양한 형태의 현실 조각으로 연계 혹은 파생하는 작품을 발표해 오고 있다. 금속처럼 매끈하고 단단해 보이는 소재의 원단을 사용해 착시를 일으키는 작가의 인플레이터블(공기 주입식) 조각은 송풍기를 통해 공기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기존 조각과는 차별성을 두고 있다.

넥센타이어 디자인 철학이자 이번 전시 타이틀인 ‘얼티미트 센슈얼, 타임리스 무브먼트’(Ultimate Sensual, Timeless Movement)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궁극적인 아름다움’이라는 의미로, 넥센타이어 디자인의 최종적인 지향점을 나타낸다.

그 안에 가치 체계인 ‘오브제 위드 다이내믹스’(Objet with Dynamics, 역동성), ‘오브제 위드 에센스’(Objet with Essence, 본질), ‘오브제 위드 리파인드니스’(Objet with Refinedness, 세련미)의 핵심 가치 구현을 위해 강재원 작가의 거대하고 다양한 소재의 오브제에 녹여내며 넥센타이어만의 차별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 철학을 선보인다.

여기에는 타이어를 단순한 제품이 아닌 하나의 예술적 오브제로 바라보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있다.

전시 작품은 7월 28일까지 넥센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 로비에서 선보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넥센타이어가 추구하는 디자인 철학에 대해 대중들에게 알리게 되어 뜻깊다”며, “강재원 작가의 풍성한 예술 세계도 접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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