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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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정원형, 슈퍼챌린지 S1 예선 1위 기록

2019 슈퍼챌린지 내구레이스 S1 3라운드 예선에서 쿼드로 이레인 레이싱 김성현/정원형 조가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 8월 25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1랩 3.908km)에서 열린 S1 예선에서 김성현/정원형 조는 1분 49.624초 기록으로 2시간 내구레이스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 S1득점 선두 정원형/김성현 조.3라운드 결승에서130초 핸디캡 타임을 이수해야 한다
S1 클래스 예선 2, 3위는 이효준/박규승, 이현재/찰리 리 조. 이효준/박규승 조는 0.157초 차이로 2그리드를 예약했고, 이현재/찰리 리 조는 새로운 팀을 꾸린 이동호/이도현 조(이레인 레이싱)에 앞서 예선 3위를 기록했다. 이외에 이진기/김범훈 조는 예선 5위에 랭크되었고, 안현준/안인찬 조가 그 뒤를 이었다.
S2 예선 1위는 권기원/남윤석 조. S3 클래스에서는 유재광/이영래 조의 랩타임이 가장 빨랐다. 가장 많은 선수들의 참가한 S4 3라운드 예선은 아반떼MD 경주차를 타고 나온 김권/정규민 조가 석권했다.
스파크 스프린트 3라운드 예선에서는 같은 팀 김대욱, 지젤 킴이 1, 2위 기록을 세우고 결승 그리드 1열을 독점했다. 이어 신철규, 박준용, 윤종서가 예선 5위권을 형성했다.
슈퍼챌린지 내구레이스 3라운드 결승에는 이전 경주 결과에 따라 다수의 선수들에게 핸디캡타임이 적용된다. S1 득점 선두 김성현/정원형 조의 핸디캡타임은 130초. 범스 레이싱 이현재/찰리 리 조에게도 100초의 핸디캡타임이 부여됐다.
스파크 스프린트 예선 1위 김대욱의 핸디캡타임은 10초.2라운드 예선에 앞서 경주차 트러블에 발이 묶인 지젤 킴은 시즌 중 참가자에 적욛되는 20초 핸디캡타임을 이수해야 한다. 한편, 대회 주최측은 출전 팀 모두에게 적용된 100초 핸디캡타임을 이행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슈퍼챌린지 오피셜 포토 오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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