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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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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NBA 올스타 브랜드 마케팅 실시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NBA 올스타 2015의 공식 광고 스폰서로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2014년 초 글로벌 타이어 업계 최초로 NBA와 후원 협약을 맺고 2016년까지 NBA 및 NBA D리그(NBA 하위 리그)의 공식스폰서가 되었다. 미국 4대 스포츠 중 하나로 꼽히는 NBA는 경기 당 평균 관중이 2만명에 육박하며, 200여 개국의 방송채널과 인터넷을 통해 경기가 중계되는 세계적인 스포츠이다.
이번 NBA 올스타 2015에서 금호타이어는 뉴욕 닉스 소속 카멜로 앤서니 선수를 홍보대사로 선정해 각종 광고 및 소셜미디어에 활용하여 대대적으로 기업 브랜드 이미지 광고를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NBA 올스타 경기가 열리는 주간을 중심으로 세계적 브랜드들의 각축장으로 유명한 뉴욕의 타임스퀘어가든을 포함하여 중앙역, 펜실베니아 플라자역, 메디슨 스퀘어가든 등에서 옥외광고와 SNS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을 실시 중이다.
특히 타임스퀘어가든의 상징인 나스닥 타워 및 로이터 타워의 LED 옥외 광고와 바로 아래 타임스퀘어역에서는 출입구와 지하철 내부에 금호타이어 로고를 볼 수 있도록 구조물을 배치했다.
최해억 금호타이어 북미지역본부장은 “NBA 올스타전 기간 동안 개최지인 뉴욕에서 NBA를 후원하는 금호타이어의 위상과 존재감을 느낄 수 있도록 광고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 이라며 “미국 대중들의 인기스포츠인 농구를 통해서 금호타이어의 역동적인 이미지가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금호타이어 브랜드와 함께 성장할 젊은 소비자층에게도 친근하고 익숙한 브랜드가 되기 위해 기존 광고 외에도 SNS와 같은 뉴미디어를 적극 활용한 창의적이고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NBA의 에밀리오 콜린스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십 부사장은 “뉴욕에서 열리는 NBA 올스타 2015와 금호타이어가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NBA 올스타를 테마로 한 지하철 광고는 NBA 올스타전을 알리는 최고의 홍보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75년 미국시장에 처음 진출한 금호타이어는 북미 지역에서 농구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참고로 2010년부터 NBA의 강팀으로 손꼽히는 LA 레이커스와 마이애미 히트를 후원한 바 있다.
TRACKSIDE NEWS, 사진/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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