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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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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2013 모터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종료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10월 27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지역 아동과 함께하면서 2013년 모터스포츠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교육 기부’란 기업이 교육 활동 지원을 위해 자사의 보유 자원과 임직원들의 재능, 역량 등을 대가없이 기부하는 새로운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금호타이어는 모터스포츠 마케팅 능력을 활용해 모터스포츠에 대한 이해와 친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모터스포츠 관련 직업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2012년부터 모터스포츠 체험 교육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진행된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지난 7월부터 태백과 인제, 영암에서 네 차례 진행됐으며, 경기가 개최되는 각 지역 초등학교 학생 140여명이 참여했다.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CJ 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일정에 맞춰 진행됐다. 모터스포츠 역사, 경기 운영방식 소개와 함께 금호타이어 후원 레이싱팀인 CJ 레이싱팀 방문 및 기념 촬영 등으로 이뤄졌다. 또한 경기장에서는 택시타임과 피트워크 등을 실시해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TV에서만 봤던 레이싱카를 직접 보고 타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며 “모터스포츠에 참가하는 기업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교육 기부 활동인 셈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터스포츠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CJ 레이싱팀은 이날 열린 2013 CJ 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우승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최고 슈퍼6000 클래스에서황진우는 금호타이어 엑스타 S700을 장착하고 출전해 시즌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TRACKSIDE NEWS, 사진/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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