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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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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최고 권위 디자인상 2016 IDEA 수상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2016년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2016) 운송기기 부문에서 2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금호타이어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독일 레드닷, 독일 IF, 미국 IDEA)를 모두 석권하며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 파워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와 <비즈니스워크>지가 공동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금호타이어가 수상한 2개 제품은 혁신적 기술력을 담은 미래형 컨셉트 타이어인 스매셔(Smasher)와 현재 판매 중인 실란트 타이어(Sealant Tire)로, 미래와 현재를 아우르는 디자인 파워를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컨셉트 타이어 스매셔는 쌍용자동차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2015 IAA 모터쇼에서 티볼리에 장착되어 화제를 모았다.

실란트 타이어는 자체적으로 손상 부위를 봉합해 공기 누출 없이 정상적으로 주행이 가능한 자가봉합(self-sealing) 타이어로, 작년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한국 굿 디자인(Good Design, GD) 수상에 이어 이번 수상으로 4관왕을 달성해 2년 연속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정택균 금호타이어 연구기술본부 전무는 “이번 IDEA 수상을 통해 세계 최고 권위의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디자인 역량과 기술력을 끊임없이 강화해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 미래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달 미국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Green Good Design Award 2016)에서도 2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수상 제품은 친환경 및 전기차 전용 타이어인 ‘에코센스 SE11’과 ‘와트런 VS31’로 각각 일본과 북미시장에서 올해 출시된 신제품이다. 금호타이어는 매년 우수한 친환경 디자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이 행사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본상을 수상하며 지속 가능성과 혁신성, 미래 환경에 대한 영향력 등을 인정받았다.

RACEWEEK NEWS, 사진/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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